내일이 없는 것처럼

하루만 살자
하루만 살 해보자

칭찬 받지 못하고
늘 실패하는 생활의 나

꼭 오늘 하루만
잘 살아 볼 수 있잖아

낙심하여 주저앉는 것 보다
나는 문제아라고 좌절하는 것보다

일어서
오를 하루만 잘 해보자고
내가 나를 나무라듯
용기를 가지자

다 잊고
하루만 살자
하루만 잘 해보자

예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하루를 살고 싶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 진토리 교회 곽용관 권사님 -----

by 그리스도인 | 2008/04/20 17:59 | 좋은 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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