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장에서

    이곳에서 주님은 주님과 멀어진 우리를 정말 가까움으로 이끌어 주시고 그래서 이제는 죄 대신에 의지하는 내 주님, 나의 의 대신에 보좌 앞에서 나의 생명의 근원이 되시므로 나의 의가 되시는 주님.  그리고 이 세상에 묶여진 자가 아니라 주님의 다스림 속에 살 수 있는 놀라운 길로 이끌어 주신 주님을 알게 됩니다.

    이곳에서 주님은 그의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을 다스려 주시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그 얼굴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실 것을 약속하여 주십니다.  요한복음 16장의 이 짤막한 한 장 속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온전하고도 넉넉한 메시아가 되어주시는가를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의 메시아이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하심을 아는 자는 얼마나 축복될까요!


                    -- 강영기 목사님 (진토리 교회)의 "나의 메시아로 오신 내 예수님" 에서 --

by 그리스도인 | 2007/03/19 23:34 | 생명의 양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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