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0일
요한복음 18장에서
예수께서는 이곳 게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과 종종 만나셨음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붙잡히시는 주님을 보게 됩니다. 생각해 본다면 가슴 아픈 장이라고 말해야 될 줄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에서 또 한편 스가랴 13장 말씀처럼 주님은 잡히시면서까지라도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시고자 하시는 진정한 우리의 메시아임을 알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붙들리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만은 구원해 주시고자 하시는 우리의 메시아이신 주님! 사실 그가 붙들리심은 하나님 앞에서의 진정한 우리에게 자유 주시기 위한 길임을 기억해야만 될 줄 압니다.
우리가 만약 나의 주님께 가까이 속하여 주님과 함께 하고자 할수록 주님은 오늘도 이와 같은 이 세상에서 결코 붙들리지 않는, 그 무엇에도 사로잡히지 않는 진정한 자유를 우리에게 주실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줄 압니다. 오늘도 우리는 세상에 자유롭지 않아서, 우리 스스로 자유를 가질 수 없어서 내 주님께 매이는 마음으로 겟세마네 동산을 찾는다면 주님은 우리 구주로서 스가랴 14장 말씀처럼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실 수 있는 주님이심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갈보리 십자가에 붙들리시는 길로 가시면서까지라도 자유를 주셨던 그 분은 영광스러운 보좌에서 우리의 구주로 다가 오셔서 오늘도 우리에게 기도 속에서 자유를 주실 수 있는 우리의 메시아임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 속에 있다고 할지라도 주님 앞에 나아와서 간구하며 매여 간다면 주님은 우리 구주로,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실 수 있는 우리의 메시아이심을 기억해야 할 줄 압니다.
-- 강영기 목사님 (진토리 교회)의 "나의 메시아로 오신 내 예수님" 에서 --
그러나 우리는 이곳에서 또 한편 스가랴 13장 말씀처럼 주님은 잡히시면서까지라도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시고자 하시는 진정한 우리의 메시아임을 알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붙들리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만은 구원해 주시고자 하시는 우리의 메시아이신 주님! 사실 그가 붙들리심은 하나님 앞에서의 진정한 우리에게 자유 주시기 위한 길임을 기억해야만 될 줄 압니다.
우리가 만약 나의 주님께 가까이 속하여 주님과 함께 하고자 할수록 주님은 오늘도 이와 같은 이 세상에서 결코 붙들리지 않는, 그 무엇에도 사로잡히지 않는 진정한 자유를 우리에게 주실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줄 압니다. 오늘도 우리는 세상에 자유롭지 않아서, 우리 스스로 자유를 가질 수 없어서 내 주님께 매이는 마음으로 겟세마네 동산을 찾는다면 주님은 우리 구주로서 스가랴 14장 말씀처럼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실 수 있는 주님이심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갈보리 십자가에 붙들리시는 길로 가시면서까지라도 자유를 주셨던 그 분은 영광스러운 보좌에서 우리의 구주로 다가 오셔서 오늘도 우리에게 기도 속에서 자유를 주실 수 있는 우리의 메시아임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 속에 있다고 할지라도 주님 앞에 나아와서 간구하며 매여 간다면 주님은 우리 구주로,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실 수 있는 우리의 메시아이심을 기억해야 할 줄 압니다.
-- 강영기 목사님 (진토리 교회)의 "나의 메시아로 오신 내 예수님" 에서 --
# by | 2007/03/20 19:52 | 생명의 양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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