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위에서

     이곳에서 우리 예수님은 사랑하는 요한과 그리고 주님의 모친과의 관계를 놀랍게 말씀해 주고 계심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참된 마음으로 주님께 다가와서 우리 예수님께 속하여 갈 때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한 가족처럼 사랑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일을 이루어 주시는 메시아이십니다.

    우리는 전부 다 남남임에 틀림없겠습니다만 그 놀라우신 주님의 십자가에 가까이 다가설 때 '어머니이다' 그리고 '아들이다' 라고 우리의 관계를 그리스도 안에서 놀랍도록 이어 주시는 메시아가 되어 주심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 스스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정말 불가능한 일입니다만 예수님 안에 있을 때는 우리가 한 권속처럼, 한 형제처럼 사랑할 수 있는 놀라운 관계를 변함없이 이어 주실 수 있습니다.  주님은 진정 우리의 메시아이십니다.


                    -- 강영기 목사님 (진토리 교회)의 "나의 메시아로 오신 내 예수님" 에서 --

by 그리스도인 | 2007/03/20 19:53 | 생명의 양식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hcho68.egloos.com/tb/32185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