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0일
요한복음 20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막달라 마리아를 먼저 만나주셨으며 그리고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고 말씀하여 주시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들려주신 그 소식은 제자들에게 한없는 기쁨을 줄 수 있는 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에 붙들려 계시지 아니하시고 메시아로서 살아나셨습으며 또한 메시아로서 저 영광스러운 보좌에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 것은 주님은 우리의 메시아이신 이 관계를 분명히 가지고 계신 주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내가 아버지 곧 너희의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예수님만 봐도 제자들은 기뻐한 것이 요한복음 20장입니다. 이것은 주님과 제자들의 관계인 것입니다. 그 주님께서 하늘 보좌에 가셔도 여전히 그들에게 기쁨 되는 주님 되어 주실 줄 압니다.
여러분 이 얼마나 엄청난 관계입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시므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우리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감을 말씀하여 주실 때, 내 아버지 곧 너의 아버지 그리고 우리를 형제라 불러주실 만큼 주님은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이 놀라운 관계로 이끌어주시고, 또한 우리에게 그런 주님 되어주실 것을 알아가는 것은 얼마나 귀중한 것일까요!
또한 이곳에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고 말씀하셨으며, 주님께서 이제 우리에게 성령님으로 말씀하여 주실 것도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진정 이 요한복음 20장에서도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말 새로워진 관계, 히브리서 2장 말씀처럼 우리로 하여금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분으로서의 구주이심을 보게 되며, 또 한편 보좌에서 우리를 보내어 주시고 우리를 기억해야만 될 줄 압니다.
주님은 우리 각자에게 놀라운 메시아이십니다.
-- 강영기 목사님 (진토리 교회)의 "나의 메시아로 오신 내 예수님" 에서 --
그러나 잊지 말 것은 주님은 우리의 메시아이신 이 관계를 분명히 가지고 계신 주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내가 아버지 곧 너희의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예수님만 봐도 제자들은 기뻐한 것이 요한복음 20장입니다. 이것은 주님과 제자들의 관계인 것입니다. 그 주님께서 하늘 보좌에 가셔도 여전히 그들에게 기쁨 되는 주님 되어 주실 줄 압니다.
여러분 이 얼마나 엄청난 관계입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시므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우리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감을 말씀하여 주실 때, 내 아버지 곧 너의 아버지 그리고 우리를 형제라 불러주실 만큼 주님은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이 놀라운 관계로 이끌어주시고, 또한 우리에게 그런 주님 되어주실 것을 알아가는 것은 얼마나 귀중한 것일까요!
또한 이곳에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고 말씀하셨으며, 주님께서 이제 우리에게 성령님으로 말씀하여 주실 것도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진정 이 요한복음 20장에서도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말 새로워진 관계, 히브리서 2장 말씀처럼 우리로 하여금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분으로서의 구주이심을 보게 되며, 또 한편 보좌에서 우리를 보내어 주시고 우리를 기억해야만 될 줄 압니다.
주님은 우리 각자에게 놀라운 메시아이십니다.
-- 강영기 목사님 (진토리 교회)의 "나의 메시아로 오신 내 예수님" 에서 --
# by | 2007/03/20 19:55 | 생명의 양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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