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1장에서

    우리는 예수님을 기다리다가 스스로 일어나서 고기 잡으러 간 일곱 명의 제자들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밤새도록 잡은 것이 없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여전히 이들에게 메시아 되어 주실 것을 말씀하여 주신 아주 귀중한 내용입니다.  지나온 길들이 이들로 하여금 새로운 삶을 만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와 같은 과정을 겪었고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지만 여전히 주님께서 이들의 메시아가 되신다는 내용입니다.
    이들은 주님을 기다려야 하며, 이들은 주님의 보냄을 받고 주님을 우편에 모시고 나아가야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뜻을 이룰 수 있음을 볼 수 있다는 의미인 줄 압니다.

    요한복음 21장 말씀에서 우리는 베드로와 주님과의 관계의 말씀을 주목해야만 합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은 세번이나 물어주신 것은 언제나 우리의 메시아로 여러분과 제가 함께 사랑할 주님으로 서주실 것을 말씀하여 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전체 내용에서 우리가 온 마음으로 메달릴 예수님 없이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느냐?"  물어주시는 그 말씀 가운데서 주님은 우리의 사랑의 주님이 되어주실 것을 말씀하여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저의 영혼이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주님을 모시고 있음이 얼마나 귀중한가요! 얼마나 놀라운가요!
    예수님은 우리의 메시아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명령하여 주시고, 주님은 또한 따라 오라고 말씀하여 주시었습니다.

    요한복음 21장에서 정말 귀중한 것은 베드로의 남은 길에 있어서 주님은 우리가 사랑할 수 있고, 순종할 수 있고, 따라 갈 수 있는 우리의 메시아로 변함없이 서주신다는 내용이 있음을 기억해 보는 것은 얼마나 귀중할까요! 예수님은 영원한 우리 각자의 메시아이십니다!!


            -- 강영기 목사님 (진토리 교회)의 "나의 메시아로 오신 내 예수님" 에서 --

by 그리스도인 | 2007/03/20 22:11 | 생명의 양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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